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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포해수욕장
    동해안 최대 해변으로 유명하며, 강문동, 안현동에 있고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明沙五里)이다. 모두를 삼키기라도 하려는 듯 밀려오는 파도, 이를 쓸어 안은 길이1.8km, 면적1.44㎢의 하얀 모래밭과, 시끄러운 일상을 조용히 차단하는 울창한 송림병풍의 조화가 해변 특유의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경포대 해변은 백사장이 1.8km에 평균 수심이 1~2m로 적당한 깊이와 완만한 경사 때문에 해마다 많은 인파가 찾아오는 곳이다. 해변 주변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해수욕과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다. 매년 여름마다 경포 해변 상설무대에서 여름밤 예술제가 열려 문화적인 볼거리도 다양하다. 경포호 주변에서 자전거를 대여하여 즐기는 하이킹 또한 하나의 명물이다. 또한, 주변에 설악산,오대산 국립공원이 있어 산, 바다, 계곡 등을 두루두루 돌아 볼 수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경포호수
    거울처럼 맑다고 해서 경포호수라 했다고 합니다. 38만평의 자연석호인 경포호수를 따라 도는 예쁜 산책로는 4km에 달해서 걷기에도 좋고 자전거 타기에도 좋습니다. 자전거 대여점은 곳곳에 있고, 일인용 ․ 커플용 ․ 패밀리용 자전거를 골라 탈 수 있습니다.

  • / 참소리·에디슨 박물관
    안내원의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가 인상적입니다. 입장료가 다소 비싼 듯해도 아깝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소리의 역사가 차곡차곡 쌓인 박물관이니까요. 축음기, 라디오, 뮤직 박스, 에디슨 발명품 등 소리와 과학이 결합된 소장품은 규모면에서 세계 최대입니다. 일부 소장품은 직접 만져볼 수도 있고, 감상도 가능하니 자녀들의 체험 학습으로도 최고입니다. 경포 호수 변에 있어서 경포호도 보고 경포바다도 함께 관광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 : 033-655-1130~2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오죽헌
    '오죽헌'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다. 오죽헌은 조선 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됐다. 이 곳 몽룡실(夢龍室)에서 율곡 이이(李珥)가 태어났다고 한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 등이 있다. 문성사는 율곡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며, 어제각은 율곡의 저서 <<격몽요결>>과 율곡이 유년기에 사용 하였던 벼루(용연)를 보관하기 위한 유품소장각이다. 한편 율곡기념관은 율곡의 저서와 신사임당의 유작을 비롯하여 매창·옥산 이우 등, 율곡 일가의 유품 전시관이다. 한편 강릉시는 196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0월 25, 26일 율곡을 추모하는 율곡제전을 봉행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정동진
    정동진에서 해수욕할 수 있는 곳은 세 곳이 있는데, 정동진역앞의 바다와 모래시계 공원 앞의 바다, 그리고 정동진 방파제가 있는 바다이다. 넓고 이용하기 쉬운 곳은 정동진역앞의 해변과 모래시계공원 앞의 바다이다. 모래시계 공원이 낮과 밤을 밝혀주며 남으로는 조각(해돋이)공원과 헌화로가 있는 관광명소이다. 특히 정동진역 앞에서는 조개와 홍합, 미역, 성게 등을 따먹을 수 있는 바위가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또한 정동진역은 세계에서 바다와 제일 가까이 있는 간이역으로, 동해의 푸른 창파에서 우람하게 솟아오르는 해를 맞는 관광객들이 많다. 강동면 정동진1리에 있으며 길이 250m, 1만3천㎡의 백사장이 있는 일반 해변이다. 특히 지난 1997년 정동진 해돋이 관광열차의 운행으로 급부상하여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 내 붐빈다. 마을 한가운데 솟은 산은 옛날 강원도 고성에서 떠내려 왔다고 하여 이름지어진 고성산은 고성에서 해마다 세금을 받아 갔으나 마을 신동의 지혜로 그때부터는 세금을 내지 않았다 고 한다. 이 산 봉우리에 팔각 정자를 1999년 6월 말에 완공을 하여 영인정(迎仁亭)이라 이름 짓고 관광객들이 해돋이를 잘 볼 수 있도록 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하슬라아트월드
    탁 트인 동해바다를 바라보면서 전문 작가의 예술작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아마도 '하슬라 아트월드'가 유일할 겁니다. 강릉의 옛 이름인 하슬라의 이름을 생각하여 강릉대학교 교수가 손수 만든 '하슬라 아트월드'는 동해바다의 긴 해안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언덕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그대로 살린 채 만들어진 산책로와 오솔길,전시관 등에는 예술미가 넘치는 조각품과 설치미술작품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철따라 다양하고 실험적인 전시회도 열리고 있습니다. 멋진 까페에서 차도 마시고 바다도 감상하세요.

    내용출처 : https://www.gn.go.kr/tour

  • / 금진해안도로
    소를 모는 노인이 절벽에 꽃을 꺽어 수로 부인에게 바쳤다는 설화 속의 길이'꽃을 바친다'는 뜻의 헌화로입니다. 바다에서 솟은 암벽을 깎아 만든 길이라 마치 바다 위에 떠있는 길 같습니다.파도 센 날에는 물보라 이는 바닷물이 차를 덮치기도 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넘치는 파도 때문에 차량 통행 제한이 있기도 합니다. 2km남짓 이어지는 헌화로가 끝닿는 곳에서 만나는 항구 조그만 어촌마을 금진항입니다.금진항에서 출발하여 심곡항 앞바다,정도진 앞바다,안인진 앞바다를 순항하는 골드코스트 유람선을 한번 타보세요. 정동진의 주변 풍경을 한 눈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주문진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일원에 자리한 주문진항은 동해안의 주요어항기지로 주로 화물선이 입출항하고 있다. 1917년 부산∼원산 간 항로의 중간기항지가 되면서 여객선과 화물선이 입항하기 시작하여 1927년 본격적인 개항장이 되었고, 속초항과 함께 한국전쟁 때 수복되었다. 부근 연해에는 한류와 난류가 만나고,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라도 수심이 깊어 명태, 오징어, 고등어 등의 어족이 풍부하다.
    어항을 중심으로는 싱싱한 횟감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대규모 회센터, 마른오징어 등을 파는 건어물센터, 성인병과 피부미용에 좋은 대규모의 사계절 해수사우나가 있다. 또한, 바다낚시를 할 수 있는 배가 30여 척 정도 있어 배를 타고 해상에서 직접 가자미나 우럭 등을 낚아 맛볼 기회도 있다. 인근에 주문진해변, 주문진등대 등 명소가 많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